유흥. 최고의 가성비 누리는 방법 (2편)

네 2편 들어갈께요. 꽃중년, 이 세상 여성들에게 초레어템이 되기 위한 나를 살리를 작업.

중년의 나이가 들어 태를 만든다.

이것은 단순히 살을 빼는것과는 많이다릅니다.

나이가 들수록 태를 만드는것은 매우 어려워지고

그리고 완벽하게 객관적인 상황을 만들어야 화면에서나 볼법한 태가 만들어지거든요. 

평생, 제대로된 운동이라던지 자기 관리는 안해 본, 또는 젊은시절 어줍잖하게 두어달 했다고 착각했던

아주 잠깐의 시간만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분들이 가장 많이 착각하는것이

안먹고 굶으면 살이 빠지고 몸태 예뻐졌던다는 기억이지요.

그저 체중이 빠진다는것과 몸태를 만든다는 것은 나이가 먹을 수록 굉장히 이질적으고 괴리감 있게 다가옵니다.

2~30대 초중반만까지라면 그저 굶거나 유산소 + 소식만으로 체중을 줄이는것이 옷태에 많은 도움이 되거든요.

하지만 이것은 그렇게만 해도 젊음이라는것이 몸을 원체 건강하게 유지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젊음이 본인을 지켜주는 것은 젊기때문에 개판으로 살아도 풍부하게 흘러나오는 호르몬이 청년한정에 극한된 특권이 몸을 받혀주기때문에 본인이 굶기만 해도 수분과 근육등보다는 몸에서 가장 불필요하다고 여기는 여분의 지방부터 날려 주기 때문이지요.

나이가 들면 다릅니다.

몸은 더이상 건강한 호르몬을 자연적으로 뿜어내지 않습니다.

온몸의 기능은 노쇠하기 시작하였고 어린시절 생각해서 굶어서 체중을 줄여봐야 이제 돌아오는것은,

얼굴의 노화, 근육의 저하로 인한 등말림, 디스크,그리고 엉덩이등 각종 부위의 흉측한 처짐정도 밖에는 없습니다.

얼굴은 더 늙어지고 팔다리는 가늘어지고 허리끈으로 졸라매어 살짝 나온 복부야 가릴수 있겠지만 뼈밖에 없는 엉덩이와 좁아터지는 어깨는 사람을 더 없어 보이게 만든다는것이지요. 

자. 1편에서 잠들기 2시간전 핸드폰을 끊으라고 했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몸의 호르몬을 바로 잡기위한 첫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많이 하는 질문입니다.

“살은 언제가장 많이 빠질까요.”

많은 분들이 운동할때라는 착각을 합니다.

하지만 모든 몸의 변화는 바로 “잘떄” 가장 많은 편화를 합니다.

체지방이라는 라는 것도 깊은잠(N3영역)에 들어갔을때 가장 폭발적으로 빠집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두번째 미션후 3편에서 이어나가겠습니다.)

이 잠이라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복잡하고 중요해요. 실제로 먹고 운동하는 모든 활동은

이 잠이라는 시간을 위한 준비과정입니다.

여기서 덧붙여서 제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있는데 칼로리 인아웃의 법칙은 잊으라고 합니다.

칼로리 인아웃의 법칙은 장담컨데 잘못된 법칙입니다.

칼로리를 오버해서 먹으면 살이 찌고 언더로먹으면 살이빠진다.

아니에요.

실제로 많은곳에서 증명됐어요. 외려 칼로리 인아웃의 법칙으로 관리하면 몸 망가집니다.

이 이치가 맞으려면 쯔양은 살이 왜 안찐답니까? 체질이 달라서? 그래요. 그럼 그 체질이라는게 뭘까요?

적어도 칼로리 인아웃으로 만들어지는것은 아니라는것이지요.

체지방을 날리며 젊어보이는 내 몸에 태를 만드는, 한마디로 잘 관리되는 내 몸은 완전한 호르몬게임에 입 https://cafe.naver.com/etgungeon/1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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